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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턴 영상 한 편에 31만 원
퀵턴 자세를 보려고 찍은 영상 한 편. 튄 물에 폰이 침수됐고, 보험이 있는데도 31만 원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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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턴 자세를 보려고 찍은 영상 한 편. 튄 물에 폰이 침수됐고, 보험이 있는데도 31만 원이 나갔다.

자유형 50m가 38초까지 느려졌다. 스타트는 조금씩 나아지는 중. 새벽 헬스장 루틴을 다시 시작했다.

복귀 일주일 차의 연습 기록. 체력도 감각도 다시 쌓아야 한다.

수영을 다시 시작한 다음 날의 스타트 연습. 입수각과 무릎 펴기가 남은 숙제.

령령스위머 스타트벙에 1회 참석. 일산 밸런스 수영장의 채광이 인상적이었다. 자유형은 더 멀리서 하이엘보로.

목표 체중보다 3kg 무거운 몸으로 출발선에 섰지만 기록은 개인 최고였다. 중반의 종아리 경련과 30분 넘게 멈춰 선 병목 구간까지, 제주 오름 트레일런 30K의 기록.

체중 감량과 트레일러닝 대회 준비. 두 가지 목적으로 남산과 한양도성을 달렸던 시간.

스타트부터 접영·평영 50m 기록을 남겨둔 날. 돌아오는 25m에서 속도가 많이 죽었다.

원래는 가벼운 6km 왕복이었는데, 6월 트레일 대회 욕심에 남산타워까지 찍고 내려왔다.

데크에서 그랩 스타트를 다시 연습했다. 입수각 만들기에 집중한 날.